
시각정보의 전달 및 상품과 서비스의 유통과정에서 직면하는 각종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습니다. 시각영상디자인과는 현대산업사회에서 보다 다양하고 광범위한 양상으로 변모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와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건실한 예술적 기량과 개성적이며 창의적인 조형감각을 지닌 디자이너를 양성하는 것에 교육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시각영상디자인과는 설립 이래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 시각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에서 인재를 배출해 왔습니다. 축적된 전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미래 디자인 교육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디자인학부로 통합되었던 학과가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 환경디자인학과로 나누어져 1학년 때부터 전공을 심화하여 학습할 수 있도록 개편
3개 전공 (시각영상디자인전공, 산업디자인전공, 환경디자인전공) 영역으로 통합 개편
디자인학부내 6개 전공(시각정보디자인전공, 영상애니메이션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실내디자인전공, 도시조경 건축 디자인전공, 건축디자인전공)으로 세분화하여 전공제로 개편 실시된 전국 디자인계열 대학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둠
학과제를 학부제로 통합하면서 산업디자인전공, 영상애니메이션전공, 환경디자인전공의 3개 세부전공으로 운영
야간에 신설된 환경디자인학과가 미술대학으로 편입되면서 산업디자인과, 환경디자인과 구조로 확대 운영
9월 미술대학의 산업미술과에서 산업디자인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 시각디자인 분야와 제품디자인 분야로 세부전공을 운영
12월 산업미술대학을 미술대학으로 명칭을 변경
12월 응용미술과를 산업미술과 산업공예과로 분과하여 산업미술대학을 신설
응용 미술과로 변경
문리과대학 생활미술과로 구체화
문학부 미술학과가 설립